코미디 프로처럼, 교회에서 웃기려고 했던 설교나, 웃기려고 거짓말을 지어낸 죄를 회개하자. 교회의 설교에서, 코미디처럼 교인을 웃기려고, 세속적인 언어를 유행시키고, 웃기려고 거짓 얘기를 지어내는 죄악을 짓는다. 그러나 예를 든다면 몰라도, 어떤 거짓이라도 들어가면, 거짓의 아비 마귀(요8:44)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이다. 또 교회와 예배에서, 진리만 전해야지, 코미디(농담)를 전하면 되겠는가?(전7:6)『우매자의 웃음소리는, 솥 밑에서 가시나무의 타는 소리 같으니, 이것도 헛되니라』 ‘진정한 웃음’을 주시는 예수님은, ‘마음이 상한 자에게’ ‘진짜 사실과 진리를 가지고 웃게’ 하신다. 그래서 90세까지 자녀가 없어서, 슬프고 마음이 상한 사라에게, ‘웃음이란 뜻의 이삭’을 주셔서, 진정한 기쁨을 주시고..